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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12 12:57
편하게 쉬고 왔습니다.
 글쓴이 : 고태진
조회 : 2,242  
처음으로 추석 당일에 집을 떠나 여러 친척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1박2일 여행을 계획하였고 별총총 바다풍경을 선택하여 다녀왔습니다.
2층 전층을 사용하는 Room을 택하였고 특히나 테라스에서 숯불 바비큐를 할 수 있도록 구조가 되어 있어서 여간 편한게 아니었습니다.
특히 저녁시간에 야외에서 부는 바람으로 바비큐를 하는 동안에도 연기로부터 해방되어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넓직한 거실, 넉넉한 방, 그리고 노래방 기기(마이크는 손을 좀 봐야할 것 같았지만서도)등이 하루를 즐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아주 편안하게 쉬고 올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는데에 주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별총총 14-09-12 22:28
 
안녕하세요 고태진님
우선은 ㅎㅎ 저희 펜션을 이용해 주심에 너무 감사드리구요..
편안하셨다니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마이크는 바로 조치할께요 ㅎㅎ
테라스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그리고 서해 바다를 그림삼아 바베큐.,,,, 제가 생각해도 좋아보였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꼭 다시뵙게 되기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