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UR
    별과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그 곳, 별총총바다풍경
    TOUR #01
    동막해수욕장
    마니산 남단에 위치한 동막해변은 폭 100m, 길이 200m의 넓은 백사장을 울창한 노송이 둘러싸고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세계 4대 갯벌중 하나인 동막해변은 무려 1,800만평에 이르며 게, 조개잡이, 머드팩 놀이 등
    갯벌체험이 가능한 곳입니다.
    TOUR #02
    마니산
    마니산은 해발 468m의 높이로 세 봉우리가 나란히 서있어 먼 곳에서 보면 그 모양이 아름답고
    웅장한 명산입니다. 참성단은 그 중간 봉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라서서 보면 남쪽으로
    서해의 여러섬이 보이고 맑은날에는 북쪽으로 개성의 송악산이 보입니다.

    마니산 정상의 참성단은 고려사나 신동국여자승람에는 단군이 천제를 올리던 곳이라 전하고
    있는데 경주의 첨성대처럼 기초는 하늘을 상징하여 둥글게 쌓고 단은 땅을 상징하여 네모로
    쌓아 하원상방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TOUR #03
    강화갯벌센터
    강화도 갯벌은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서해안 일대의 다른 갯벌과
    달리 비교적 천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갯벌의 다양한 해양생물을 접해보고 실내 전시관과 탐방로, 만들기활동이 있습니다.
    강화도 남단의 갯벌은 세계4대 갯벌중의 하나로서 천연기념물 제41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
    크기가 여의도 52.7배에 달합니다.
    TOUR #04
    전등사
    단군왕검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삼랑성내에 아늑히 자리잡고 있는 전등사는
    입구에 조루 밑을 지나 들어가면 정면에 보물 제718호로 지정되어 있는 대웅보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웅전 안에는 1544년 정수사에서 판각되어 옮겨진 법화경 목판 104매가 보전되고
    있으며 정화궁주의 시주물로 전해 내려오는 청동수조와 옥등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명부전 맞은편 왼쪽 언덕을 약 100m 오르면 조선왕실의 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산 사고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1866년 병인양요때는 승군 50명이 전투에 참가 하기도한 호국 불교의
    사찰로 당시 조선수비대장이던 양헌수 장군 승전비가 전등사 동문 입구에 세워져 있습니다.
    TOUR #05
    석모도
    드넓은 바다를 거쳐 석모도에 도착하면 보문사를 탐방 할 수 있습니다.
    보문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역시 보문사 뒤 낙가산 중턱에 높다랗게 자리잡고 있는
    눈썹바위와 바위벽에 10미터의 높이로 조각되어 있는 마애불상, 예가지 갈려면 보문사
    대웅전 옆으로 400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어떻게든 올라가고나면 마애불상이
    특유의 미소를 머금고 힘들게 찾아온 향배객들을 위로해주고 아래로 굽어보이는
    서해의 모습이 흡사 다도해국립공원중의 어느 한 곳인 양 절경을 자랑합니다.

    보문사 탐방을 마치고선 바로 앞에 펼쳐진 갯벌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여행의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습니다.
    TOUR #06
    옥토끼우주센터
    어린이에게 과학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옥토끼우주센터입니다.
    1층 ~ 4층 전시관이 있으며 야외공원도 잘 갖추어진 교육전시장입니다.
    다양한 체험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며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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